러 부총리 "한국과 직항 항공 서비스 재개하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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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가까운 장래에 한국,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직항 항공 서비스를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타스 통신이 7일(현지시간) 전했다.
드미트리 체르니셴코 러시아 부총리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상트페테르부르크국제경제포럼(SPIEF) 부대행사에서 자국 관영통신 타스 인터뷰를 통해 "단기적인 관점에서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한국과의 항공 서비스 재개를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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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의 공항.
[타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07/yonhap/20240607151448990iftv.jpg)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러시아가 가까운 장래에 한국,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직항 항공 서비스를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타스 통신이 7일(현지시간) 전했다.
드미트리 체르니셴코 러시아 부총리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상트페테르부르크국제경제포럼(SPIEF) 부대행사에서 자국 관영통신 타스 인터뷰를 통해 "단기적인 관점에서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한국과의 항공 서비스 재개를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체르니셴코 부총리는 러시아 항공사들이 또 요르단, 쿠웨이트행 항공편 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가 현재 38개국을 오가는 직항 항공 노선을 운영 중이며 대상국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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