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1심 선고를 앞두고 양쪽 맞불 집회 [포토뉴스]
홍기웅 기자 2024. 6. 7. 14:16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심 선고 결과를 앞둔 7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친명단체인 정치한잔 회원들이 대통령 탄핵 및 영부인 구속을 외치고 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심 선고 결과를 앞둔 7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보수단체 애국순찰팀 회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구속을 외치고 있다.
홍기웅 기자 woong_@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이준석 “10년전 이재명이 지금 이재명 만났으면 단식했을 것”
- 여의도 벚꽃길 나타난 李 대통령 부부에 시민들 ‘환호’
- 보행 안전 ‘나 몰라라’...광명사거리역 인도 위 선 넘은 상점 가판대
- 오산서 중학생 26명 태운 수학여행 버스, 신호 대기 SUV '쾅'
-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결국 투항”...김부겸 지지선언 비판
- 이란 함정·항공기 ‘실종 수준’...미군, 충격 영상 공개
- 홍준표 “있을 때 잘하지 그랬나...김부겸 지지했더니 국힘 난리”
- 전철없는 ‘3기 신도시’…인천 계양TV 교통불편 장기화
- 인천 ‘중동 상황’에 도로 공사 올스톱…건설공사도 중단 위기
- “헤어지자” 말에 여자친구 집 찾아간 10대 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