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구독 서비스 '위잇', 급작스러운 서비스 중단...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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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구독 서비스 '위잇' 운영사인 위허들링이 서비스를 갑작스럽게 중단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위허들링은 지난 4일 자정부터 정오까지 시스템 점검을 공지한 뒤 당일 오전에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고 요금을 선결제한 고객들에게 돈을 돌려주지 않는 혐의를 받습니다.
이 업체가 운영한 '위잇'은 구독자가 원하는 시간과 위치에 도시락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차례대로 환불을 진행할 것이라고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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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구독 서비스 '위잇' 운영사인 위허들링이 서비스를 갑작스럽게 중단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7일) 주식회사 위허들링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위허들링은 지난 4일 자정부터 정오까지 시스템 점검을 공지한 뒤 당일 오전에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고 요금을 선결제한 고객들에게 돈을 돌려주지 않는 혐의를 받습니다.
이 업체가 운영한 '위잇'은 구독자가 원하는 시간과 위치에 도시락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차례대로 환불을 진행할 것이라고 공지했습니다.
하지만 SNS상으로 진행하던 고객상담센터를 폐쇄하고, 카드 결제 금액을 현금이 아닌 자사에서만 이용 가능한 포인트로 돌려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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