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고 알싸한 '오즈키친 갈릭마요 칰'이 왔어요

박지현 2024. 6. 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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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키친 갈릭마요 칰 /사진=오뚜기
[파이낸셜뉴스] 오뚜기가 바삭한 식감과 알싸한 풍미를 살린 냉동치킨 HMR(가정간편식) '오즈키친 갈릭마요 칰'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오즈키친 갈릭마요 칰'은 100% 닭다리살로 만든 순살치킨으로 튀김옷에 볶은 현미를 넣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알싸한 마늘과 고소한 마요네스가 어우러진 '갈릭마요 디핑소스'를 별첨한 것이 차별화 포인트로 기호에 맞게 곁들여 먹으면 된다.

조리 시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냉동 상태의 제품을 넣고 약 10분간 데우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치킨이 완성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치킨 HMR 라인업을 확대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맛과 콘셉트를 차별화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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