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과학기술고, 미래인재양성 취업맞춤반 산학협약 체결

2024. 6. 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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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안양산업을 이끌 기술인재 양성에 주력하는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교장 김기호)가 지난 4일 학교와 취업맞춤반 학생들, 안양 및 인근지역 15개 중소기업 간 3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평촌과학기술고 취업맞춤반 학생들의 상호 교육과 현장실습, 학생 개인 직업역량강화 학습, 진로 성장 등 기업과 지역의 동반성장과 상생 발전을 꾀할 의미있는 첫걸음이 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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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맞춤반 4개과정-15개 중소기업과 협약식 개최
안양지역 기술인재 양성프로그램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와 취업맞춤반 학생들, 안양 및 인근지역 15개 중소기업은 4일 12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산학협약식을 가졌다.

미래 안양산업을 이끌 기술인재 양성에 주력하는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교장 김기호)가 지난 4일 학교와 취업맞춤반 학생들, 안양 및 인근지역 15개 중소기업 간 3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안양시청,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기업체 임원, 학생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우수산업체 현장교육 기회 제공 등을 골자로 한 산학협력 협약서와 기업-특성화고-학생 취업 및 채용 협약이 이뤄졌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지원을 받고 있는 기술인재 양성프로그램 취업맞춤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전면접과 기업방문 등 채용 매칭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에이딘로보틱스, 유니밴스, 서영피엔아이, 피티앤케이, 단암시스템즈, 지온메디텍, 이엠시스, 아메스산업, 상익전자, 쓰리알랩, 아이이시티, 한국공조기술개발, 트윈벨미디어 등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평촌과학기술고 취업맞춤반 학생들의 상호 교육과 현장실습, 학생 개인 직업역량강화 학습, 진로 성장 등 기업과 지역의 동반성장과 상생 발전을 꾀할 의미있는 첫걸음이 뗐다”고 평가했다.

협약식 후 교사, 취업맞춤반 학생,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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