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씨아, 본격 홀로서기···FA 시장 나왔다[공식]
장정윤 기자 2024. 6. 5. 12:35

가수 앤씨아가 자유계약(FA) 상태임을 전했다.
5일 음원 유통사 phooey에 따르면 앤씨아는 데뷔부터 약 8년간 몸담았던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되며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3분기에 NHN벅스가 제이플래닛을 매각하며 사실상 해체된 상태로 볼 수 있다.
엔씨아는 2013년 8월 싱글 ‘교생쌤’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에도 2016년 히트 드라마 ‘응답하라 1988’ OST ‘기억날 그날이 와도’에 참여해 관심을 받았으며, 2018년 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참여해 최종 9위에 올라 그룹 유니티로 재데뷔해, 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한편, 앤씨아는 10일에 발매되는 프로듀서 Deepshower (딥샤워)의 싱글 앨범 ‘청월악보’에 보컬로 참여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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