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내 둘레길 사각지대 8곳에 CCTV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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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경찰서가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에 나섰다.
강서경찰서(서장 김병기)는 최근 강서구 관내 둘레길 8개소의 사각지대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개화산 둘레길 합동 순찰과 범죄 예방 진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김병기 서장을 비롯해 권미예 범죄예방대응과장과 방화3파출소, 범죄예방계 범죄예방진단팀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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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서울 강서경찰서가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에 나섰다.
강서경찰서(서장 김병기)는 최근 강서구 관내 둘레길 8개소의 사각지대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개화산 둘레길 합동 순찰과 범죄 예방 진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김병기 서장을 비롯해 권미예 범죄예방대응과장과 방화3파출소, 범죄예방계 범죄예방진단팀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개화사에서 개화산전망대를 지나 하늘길전망대로 이어지는 3.35㎞ 구간에 대한 순찰을 진행하며 그 과정에서 만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강서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관서와 함께 관내 둘레길 및 범죄 취약지역 등에 대한 범죄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병기 서장은 "경찰의 기본 사명이자 존재 목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안전의 보장'이라며, 안전한 강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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