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서린, ‘놀아주는 여자’ 강예나 역 낙점

관심과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의 준비된 신예 배우 송서린이 키즈 크리에이터 ‘강예나’ 역으로 분해 엄태구·한선화와 함께 호흡하며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라고 4일 전했다.
준비된 신예 송서린이 출연한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로맨스 드라마로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뭉쳐 화제다.
송서린은 극중 마카롱 소프트 소속 키즈 크리에이터 강예나로 분한다. 마카롱 소프트는 미니 언니 고은하(한선화 분)가 속해 있는 키즈 크리에이터 회사다.
마카롱 소프트 에이스이자 회사를 이끌고 있는 강예나는 300만 구독자 채널 ‘예나TV’를 책임지고 있는 완판 요정이자,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로 업로드한 동영상은 한 시간도 안 되어 조회수 백만을 찍는 최고의 키즈 크리에이터로 화려하고 다양한 매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송서린은 화려함 뒤에 가려져 있는 짠한 모습 등 강예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세심하게 표현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지난해 첫 오디션으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로 데뷔한 송서린은 연극 무대에서부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실력과 경험을 쌓고 있는 다양한 표현력이 매력인 신예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과 존재감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오는 12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경X이슈] 따돌림 논란부터 통편집 협박·임신설까지…‘나는 솔로’ 31기, 인간성 실종된 ‘솔
- ‘해킹 잠적’ 장동주, 재기 노렸지만 결국 은퇴···“배우 삶 내려놔”
- ‘조선의 사랑꾼’ 포지션 임재욱 깜짝 등장, 심현섭과 ‘절친 케미’
- 김재중 “정자 냉동 창피했다…1차례 폐기 아픔” (편스토랑)
- “법무부 장관에 메일” 호소했던 김사랑, 국세 체납에 아파트 압류 당해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
- ‘연애 중♥’ 서인영 “사타구니에 향수 뿌려 플러팅”…충격 재연도
- ‘다큐 3일’ 하이닉스 직원들 ‘밝은 표정’ 화제…“회사에서 저렇게 웃을 수가 있나?”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멈췄다···구독자도 이탈
- ‘성대모사의 신’ 안윤상, ‘개그콘서트’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