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아파트단지서 여성 운전자가 어린이 덮쳐…3명 중경상
이상휼 기자 2024. 6. 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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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4시 37분께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의 한 아파트단지 내에서 50대 여성 A 씨가 몰던 경차가 9~10세가량의 여자어린이 3명을 치었다.
이 사고로 A 양(10)이 크게 다쳤고, B 양(9)와 C 양(10)도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직후 신고자는 '급발진으로 인해 사고가 났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미숙과 부주의 등으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A 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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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급발진" 주장…경찰 '운전미숙·부주의' 여부 수사
4일 오후 4시 37분께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의 한 아파트단지 내에서 A 씨가 몰던 경차가 9~10세가량의 여자어린이 3명을 치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4일 오후 4시 37분께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의 한 아파트단지 내에서 50대 여성 A 씨가 몰던 경차가 9~10세가량의 여자어린이 3명을 치었다.
이 사고로 A 양(10)이 크게 다쳤고, B 양(9)와 C 양(10)도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직후 신고자는 '급발진으로 인해 사고가 났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미숙과 부주의 등으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A 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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