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2024년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이영균 2024. 6. 4. 1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울릉군은 지난 3일 울릉읍 회의실에서 제69회 현충일을 기리기 위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울릉읍 통합방위지원본부는 5개 지원반과 군경합동상황실 등으로 구성돼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된 통합방위지원본부 각 기관의 임무 및 역할을 재정립하고 이를 문서화해 이관하는 등 설치절차 및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울릉군은 지난 3일 울릉읍 회의실에서 제69회 현충일을 기리기 위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울릉읍 통합방위지원본부는 5개 지원반과 군경합동상황실 등으로 구성돼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된 통합방위지원본부 각 기관의 임무 및 역할을 재정립하고 이를 문서화해 이관하는 등 설치절차 및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울릉읍 통합방위지원본부는 2개면과 연계해 사회재난망, 사회안전망 등 기존에 활용 가능한 수단을 점검한 가운데 민⋅관⋅군⋅경이 하나가 돼 유사 시 ‘우리 주민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위기에 따른 각 반의 임무를 반복 숙달하는 등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한층 더 향상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통합방위지원본부장 최하규 울릉읍장은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목숨으로 지켜온 울릉도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며 “울릉읍민의 안전을 위해 항시 작전지속지원 능력을 향상하고 지속 발전시켜 실질적으로 통합방위지원본부가 운영될 수 있도록 훈련에 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는 섬지역인 만큼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시스템이 육지와 다른 점이 있다”며 “실전와 같은 훈련만이 울릉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 민·관·군·경·소방과 함께 지역방위에 힘써 나가자”고 통합방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울릉=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처럼 결혼·출산 NO”…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서 주목받는 ‘4B 운동’
- “그만하십시오, 딸과 3살 차이밖에 안납니다”…공군서 또 성폭력 의혹
- “효림아, 집 줄테니까 힘들면 이혼해”…김수미 며느리 사랑 ‘먹먹’
- “내 성별은 이제 여자” 女 탈의실도 맘대로 이용… 괜찮을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단독] “초등생들도 이용하는 女탈의실, 성인男들 버젓이”… 난리난 용산초 수영장
- ‘女스태프 성폭행’ 강지환, 항소심 판결 뒤집혔다…“前소속사에 35억 지급하라”
- “송지은이 간병인이냐”…박위 동생 “형수가 ○○해줬다” 축사에 갑론을박
- “홍기야, 제발 가만 있어”…성매매 의혹 최민환 옹호에 팬들 ‘원성’
- 사랑 나눈 후 바로 이불 빨래…여친 결벽증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
- "오피스 남편이 어때서"…男동료와 술·영화 즐긴 아내 '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