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건강생활, 손정수 신임대표 선임
이형진 기자 2024. 6. 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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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건강생활은 새로운 수장으로 손정수 신임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손정수 대표는 지난해 4월 유한건강생활에 합류해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손 대표는 1996년 유한양행 생활용품 영업부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이후 생활용품 영업부장, 인사팀장, 관리부문장, 생활용품마케팅 실장 등을 맡아왔다.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손 대표는 폭넓은 경험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유한건강생활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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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 유한양행 1996년 입사…유한건강생활 경영관리본부장 역임
손정수 유한건강생활 신임대표(유한건강생활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유한건강생활은 새로운 수장으로 손정수 신임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손정수 대표는 지난해 4월 유한건강생활에 합류해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유한건강생활 이전에는 모회사인 유한양행(000100)에서 26년 이상 근무했다.
손 대표는 1996년 유한양행 생활용품 영업부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이후 생활용품 영업부장, 인사팀장, 관리부문장, 생활용품마케팅 실장 등을 맡아왔다.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손 대표는 폭넓은 경험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유한건강생활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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