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실적 개선 전망에 52주 신고가(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웰푸드가 4일 실적 개선 전망이 나온 가운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웰푸드는 전장 대비 6.30% 오른 15만6천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전장 대비 9.68% 상승한 16만1천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롯데웰푸드가 신제품 출시 등으로 국내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9만원에서 22만원으로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 인디아 [롯데웰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04/yonhap/20240604154246974baig.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롯데웰푸드가 4일 실적 개선 전망이 나온 가운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웰푸드는 전장 대비 6.30% 오른 15만6천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전장 대비 9.68% 상승한 16만1천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롯데웰푸드가 신제품 출시 등으로 국내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9만원에서 22만원으로 올렸다.
한유정 연구원은 "올해 2분기 롯데웰프드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646억원으로 컨센서스(639억원)에 부합할 것"이라며 "국내의 경우 4월 출시된 'ZERO 빙과' 신제품 출시로 빙과 매출이 증가하고, 인도 매출액도 1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년 10월 인도 초코파이 3번째 라인 추가 가동에도 1분기 기준 인도 초코파이 생산 가동률은 90%에 육박해 내년 중순에 있을 두 번째 신규 브랜드 출시(빼빼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인도 푸네 빙과 신공장 완공 후 신규 브랜드 출시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천430억원으로 지난해(1천770억원)보다 37% 증가하고, 내년 영업이익(2천780억원)도 올해보다 14%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초등생 딸에게 흡연 권유한 30대 아동방임 혐의 입건 | 연합뉴스
- '김부장 이야기' 배우 이현균, 4월 17일 결혼 | 연합뉴스
- 일산동부경찰서 유치장서 마약 발견…경기북부청 감찰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시도'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연합뉴스
- 70대 노모 폭행 살해한 남매…검찰, 무기징역·징역20년 구형 | 연합뉴스
- [쇼츠] 축하노래 부르는데 불덩이 '펑'…악몽으로 변한 생일 파티 | 연합뉴스
- 검찰, 여학생 협박하고 성폭행한 소년범에게 징역 10년 구형 | 연합뉴스
- "우리 아들 얼마나 무서웠을까"…안전공업 화재 유가족 오열 | 연합뉴스
- "노짱님 보고드립니다"…鄭, 檢개혁법 처리 이틀만에 盧묘역으로(종합) | 연합뉴스
- 울산서 길고양이 붙잡아 학대해 죽인 혐의 30대 입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