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득남 후 일상 "조리원 첫 외출"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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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황보라는 지난달 23일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황보라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황보라는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웤톸'의 영상을 통해 임신을 알게 된 순간부터 출산까지의 과정을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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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황보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리원 첫 외출, 병원 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보라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장기가 없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출산 후 행복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보라는 지난달 23일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황보라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인 연예기획사 대표 김영훈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인 지난해 2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또한 황보라는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웤톸'의 영상을 통해 임신을 알게 된 순간부터 출산까지의 과정을 공개해 왔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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