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게이밍 모니터’ 2종 출시...번인방지 기술 탑재

2024. 6. 4. 12: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사진)'와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신제품을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오디세이 OLED 신제품 2종(G80SD·G60SD)에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번인 방지 기술 '삼성 OLED 세이프가드+'가 처음 적용됐다.

삼성 OLED 세이프가드+는 세계 최초로 진동형 히트 파이프를 모니터에 적용한 '다이나믹 쿨링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형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사진)’와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신제품을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오디세이 OLED 신제품 2종(G80SD·G60SD)에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번인 방지 기술 ‘삼성 OLED 세이프가드+’가 처음 적용됐다. 삼성 OLED 세이프가드+는 세계 최초로 진동형 히트 파이프를 모니터에 적용한 ‘다이나믹 쿨링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밝기 변화 없이 스크린 온도를 낮춰 번인(화면에 잔상이 남는 현상)을 막아준다.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라인업은 장시간 작업으로 지친 눈을 보호하기 위해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 TUV 라인란드가 인증한 ‘인텔리전트 아이 케어’ 기능을 지원한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