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교복 입은 러블리즈 정예인…솔로곡으로 4일 출격
김현식 2024. 6. 4. 06:1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새 솔로곡을 낸다.
정예인은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내가 너의 봄이 되어줄게’를 발매한다.
‘내가 너의 봄이 되어줄게’는 좋아하는 상대를 향한 마음을 주제로 다룬 따스한 분위기의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 기반 곡이다.
정예인은 신곡 발표에 앞서 교복을 입고 찍은 앨범 커버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러블리즈 활동 시절을 연상케 했다. 티저에는 짝사랑 하는 남학생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정예인의 모습이 담겨 본편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조심스럽게 적어내린 편지의 한 줄을 떠오르게 하는 설렘 자극 곡”이라며 “정예인은 이번 신곡으로 새로운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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