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 모의평가 실시...'n수생'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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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수능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6월 모의 평가가 오늘(4일) 시행됩니다.
오늘 실시하는 모의평가는 전국 2천 114개 고등학교와 502개 지정학원에서 실시되며 모두 47만4천 백여 명이 응시합니다.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주관인 모의평가는 다가올 수능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험으로 여겨지는데, 입시업계에서는 'n수생' 증가와 킬러 문항 배제 등의 영향으로 수능 난이도 조절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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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수능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6월 모의 평가가 오늘(4일) 시행됩니다.
오늘 실시하는 모의평가는 전국 2천 114개 고등학교와 502개 지정학원에서 실시되며 모두 47만4천 백여 명이 응시합니다.
특히 의대 증원이 결정된 올해는 졸업생을 비롯한 이른바 'n수생'이 8만8천 명 넘게 지원하며 통계를 공식 발표한 지난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주관인 모의평가는 다가올 수능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험으로 여겨지는데, 입시업계에서는 'n수생' 증가와 킬러 문항 배제 등의 영향으로 수능 난이도 조절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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