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공항 설계 심의…‘HJ중공업 컨소시엄 1위’
박웅 2024. 6. 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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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공사 설계 심의에서 HJ중공업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HJ중공업은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 KCC건설과 컨소시엄을 꾸렸으며, 설계 심의에서 1위를 차지해 새만금공항 건설 공사를 맡을 가능성이 클 전망입니다.
새만금 공항에는 2029년 개항을 목표로 길이 2500미터 규모의 활주로와 여객·화물 터미널 등을 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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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지난달 30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공사 설계 심의에서 HJ중공업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HJ중공업은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 KCC건설과 컨소시엄을 꾸렸으며, 설계 심의에서 1위를 차지해 새만금공항 건설 공사를 맡을 가능성이 클 전망입니다.
새만금 공항에는 2029년 개항을 목표로 길이 2500미터 규모의 활주로와 여객·화물 터미널 등을 지을 예정입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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