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5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김새미 2024. 6. 3. 19:51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삼진제약(005500)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을 미래에셋증권과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2일까지다.
김새미 (bird@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름돋아 도저히 얼굴 못 봐"...'밀양 성폭행범' 일한 식당의 변
- "삼성전자 시총 5배"…박스피 속 '산유국 테마' 급부상
- 남편이 애들 때렸다더니…티아라 출신 아름, '아동학대' 혐의로 송치
- 하이브가 이사회 장악했는데…민희진 대표는 ‘파리목숨’ 아닌가요?[궁즉답]
- [단독]"날 보며"…남자 화장실서 음란행위 하던 20대 男 검거
- "테트라포드 사이에 시신이"…강릉 방파제서 숨진 남성 발견
- "내 욕 하지마!"…70대 모친 뺨 수차례 때린 50대 구속
- 영남이공대 김태희, 대구 ‘최고 미녀’ 선정…“더 많은 매력 선보일 것”
- 박정희 때도 “석유 발견” 해프닝…포항 영일만, 이번엔 진짜일까
- 기존 앨범 또 사라고? 빅히트, 진 전역 행사 응모 기준 논란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