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S.E.S 유진·바다와 셀카

‘뉴진스맘’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SNS에 S.E.S 바다, 유진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려 화제다. 최근 뉴진스 관련 게시물 외에는 업로드가 없었던 채널이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민 대표는 3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2016. ❤️❤️ 조만간 만나요!”라며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은 1세대 걸그룹으로 불리는 S.E.S 유진, 바다와 함께 찍은 셀카로 민대표와 이들은 머리를 나란히 맞대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은 S.E.S. 데뷔 20주년이었던 2016년에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민 대표는 S.E.S.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민 대표의 이날 SNS 업로드는 최근 바다와 유진이 최근 하이브와 갈등을 겪은 민대표에 대한 공개 지지를 남긴 것에 대한 감사 인사로 보인다. 유진과 바다는 최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각각 후배 그룹 뉴진스에 대해 진심어린 응원을 남겼다.
특히 유진은 지난 5월 31일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임시주총에서 상정될 예정이던 민 대표 해임 안건에 대한 하이브의 의결권 행사 길이 막히고, 민 대표가 해임 위기에서 벗어나자 “애정하는 나의 후배들! S.E.S 20주년 앨범 작업을 하면서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나에게 ’쿨하고 멋진 능력자‘라는 인상을 남긴 민희진 언니가 만든 뉴진스! 사랑스러운 멤버들과 그들의 음악. 그리고 레트로 감성의 분위기는 나를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기에...! 민희진 언니와 뉴진스가 이별하지 않게 되어 팬으로서 너무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멋진 활동을 이어갈 뉴진스...! 응원하고 사랑해~~~”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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