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엠코리아, 5592만원 규모 상환우선주 소각 결정
김응태 2024. 6. 3.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디엠코리아(187660)는 5592만원 규모의 상환우선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소각 주식수는 55만9208주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에이디엠코리아(187660)는 5592만원 규모의 상환우선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소각 주식수는 55만9208주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김응태 (yes010@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영일만에 막대한 석유·가스 매장가능성"…2300조원 가치 추정(종합)
- “30대 초반인데…천재적 재능 아까워” 김호중 옹호 청원 논란
- “8년 전 제가 회사 그만뒀던 이유는”…강형욱 전 직원, 입 열었다
- SNS에 크루즈 여행 자랑했다가…2000만원 날린 美가족
- [속보]대통령실 "남북 신뢰 회복 때까지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 ‘아내 폭행 살해’ 前김포시의회 의장, 살인 무죄로 징역 7년 [그해 오늘]
- 경찰 “김호중, 가장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음주운전 수치 이상”
- '담배 사인'으로 논란이 된 찰리 헐..SNS 팔로워는 7만명 늘어
- 기존 앨범 또 사라고? 빅히트, 진 전역 행사 응모 기준 논란에 사과
- “뭔가 지나갔다…사람인 줄 알았는데” 강릉 앞바다서 ‘물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