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근로자 중대산업재해 예방 '직업성 암 교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평택시는 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 소속 근로자 184명을 대상으로 '근로자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직업성 암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환경미화원, 석면감시작업자, 환경지도단속 공무원 등 유해물질 노출 근로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성 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 소속 근로자 184명을 대상으로 '근로자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직업성 암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직업성 암'은 작업환경에서 노출되는 발암물질로 인해 특정 작업을 하는 근로자에게 나타나는 암을 지칭한다.
직업이 발병원인으로 잠복기가 10년 이상인 경우가 많다.
교육은 환경미화원, 석면감시작업자, 환경지도단속 공무원 등 유해물질 노출 근로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석면, 비산먼지, 자외선, 화학물질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직업성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업성 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女BJ에 8억 뜯긴 김준수 "5년간 협박 당했다"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1심서 의원직 박탈형
- "승차감 별로"…안정환 부인, 지드래곤 탄 트럭 솔직 리뷰
- 가구 무료 나눔 받으러 온 커플…박살 내고 사라졌다
- 성신여대도 男입학 '통보'에 뿔났다…"독단적 추진 규탄"[현장]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혈흔이 가리킨 범인은
- 탁재훈 저격한 고영욱, "내 마음" 신정환에 애정 듬뿍
- '순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양광준 육사 후배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