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신규 공공건축물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

박형규 2024. 6. 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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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현재 짓고 있거나 지을 공공건축물을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고창군은 현재 신축 공사를 하는 황윤석 도서관과 고창군의회 청사, 올해 하반기 첫 삽을 뜰 고창 군립미술관과 통합보훈회관을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황윤석 도서관은 웅장한 목조형 건물로, 군립미술관은 개방형 통로로 지하 1층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지을 예정이며, 의회 청사는 남는 공간에 미니 정원을 꾸며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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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고창군이 현재 짓고 있거나 지을 공공건축물을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고창군은 현재 신축 공사를 하는 황윤석 도서관과 고창군의회 청사, 올해 하반기 첫 삽을 뜰 고창 군립미술관과 통합보훈회관을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황윤석 도서관은 웅장한 목조형 건물로, 군립미술관은 개방형 통로로 지하 1층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지을 예정이며, 의회 청사는 남는 공간에 미니 정원을 꾸며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박형규 기자 (parkh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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