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아들 허웅·허훈, 농구도 하고 방송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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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스타 허웅(31·KCC이지스)·허훈(29·KT소닉붐) 형제가 연예 기획사와 손잡고 선수 활동 뿐만 아니라 방송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에스팀은엔터테인먼트는 3일 "허웅과 허훈은 본업인 프로농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대중과 만날 수 있게 패션 영역뿐만 아니라 방송·예능·콘텐츠·광고 등에 특화된 에스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했다.
농구대통령 허재 아들인 허웅와 허훈은 현재 KBL 최고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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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프로농구 스타 허웅(31·KCC이지스)·허훈(29·KT소닉붐) 형제가 연예 기획사와 손잡고 선수 활동 뿐만 아니라 방송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에스팀은엔터테인먼트는 3일 "허웅과 허훈은 본업인 프로농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대중과 만날 수 있게 패션 영역뿐만 아니라 방송·예능·콘텐츠·광고 등에 특화된 에스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스포츠 전문 에이전시 회사인 키플레이어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맺기도 했다.
농구대통령 허재 아들인 허웅와 허훈은 현재 KBL 최고 스타다. 허웅은 KBL 2023-2024시즌 챔피언결정전 MVP를 받았고, 2019-2020시즌 MVP였다. 두 선수 소속팀이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었으며, 두 사람은 지난 시즌 올스타 팬투표에서 나란히 1·2위를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앞서 허재와 함께 각종 예능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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