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한밤 주차된 SUV 불 타…주변 차량 4대도 부분 소실
김지혜 기자 2024. 6. 3. 10:43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3일 오전 1시 34분께 울산 중구 태화동의 한 지상 주차장에 주차돼있던 국산 SUV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SUV는 전소하고, 주변 차량 4대도 부분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27명, 장비 9대를 투입해 약 22분만에 완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및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ooji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정서 7억 집 해줬는데 시댁에 100만씩 보내는 남편…시모 "며느리 눈치 왜 봐"
- "새댁, 남편이 바람피워요"…병원서 다른 간병인과 외도, 아내 충격
-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스토킹 수준" 전 남편 최병길 PD 고통 호소
- 고소영 "'결혼 전 애 낳았다' 루머…치욕스러워, 다 고소했다"
- "나 좀 데려가 줘" 남편과 별거 중 초5 딸의 절박한 문자…데려올 수 있나
- 조문 후 가족여행이 죄?…"이러려고 왔냐, 소름" 동서가 SNS에 저격 '불쾌'
- 여성 운전자만 골라 바지 내리고 '노상방뇨'…춤까지 춘 '알코올 중독자'[영상]
- 고두심·김준현 태웠던 울산 유명 택시 기사, 여중생에게 "라면 먹고 갈래" 의혹
- 암 투병 아내 몰래 여직원과 두 집 살림…추궁하자 "잘 됐다, 이혼하자"
- "멍청하다고? 말도 알아듣는다!"…유모차 타고 산책하는 '애완 닭'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