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독거노인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실시…7월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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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긍정적 인식을 위해 부산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손잡고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부산시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독거노인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병철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독거노인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에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세대 통합과 노인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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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는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긍정적 인식을 위해 부산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손잡고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부산시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독거노인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눈 떠보니 타임슬립이 됐다'이며 △그림(6컷만화) △사진(인생네컷)△글(시, 엽서, N행시) 등 총 3개 분야로 진행된다.
부제는 초등부, 일반부 '노인이 된 나로 타임슬립 해보기', 시니어부 '청년이 된 나로 타임슬립 해보기'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사진부문의 경우 초등부는 제외된다. 시는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50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내용, 제출방법 등 공모전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 인스타그램, 카카오톡(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배병철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독거노인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에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세대 통합과 노인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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