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수의사회, 상하이 수의사들과 자매결연…"동물의학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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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수의사회(회장 이영락)가 중국 상하이 지역 수의사들과 함께 동물의학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영락 부산시수의사회장은 "지난해 대만 가오슝 수의사들과 자매결연을 맺은데 이어 올해 중국 상하이 수의사들과도 손을 잡았다"며 "앞으로 인적, 학술적 교류를 더욱 넓혀가면서 동물의학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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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부산시수의사회(회장 이영락)가 중국 상하이 지역 수의사들과 함께 동물의학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3일 부산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제16회 동서부소동물임상수의사대회'가 열린 항저우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상하이소동물병원·공급자협회(상하이반려동물산업협회, 이사장 양치칭)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양 단체는 이번 결연을 계기로 △지속적인 인적 교류 △동물의학 정보교환 △국제적 동물질병 발생에 대한 상호협력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영락 부산시수의사회장은 "지난해 대만 가오슝 수의사들과 자매결연을 맺은데 이어 올해 중국 상하이 수의사들과도 손을 잡았다"며 "앞으로 인적, 학술적 교류를 더욱 넓혀가면서 동물의학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해피펫]
news1-10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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