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5개국, 12일 韓서 `AI 특허심판 영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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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특허심판원이 오는 12일 서울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선진 5개국(IP5) 특허심판원과 '특허심판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 특허심판원이 5년 만에 주최하는 것으로, IP5 특허심판원장 회의와 연계해 열린다.
박종주 특허심판원장은 "주요국 특허심판원장과 산업계 지재권 관계자가 만나 글로벌 특허심판 동향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우리 기업에 친화적인 해외 지식재산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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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특허심판원이 오는 12일 서울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선진 5개국(IP5) 특허심판원과 '특허심판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 특허심판원이 5년 만에 주최하는 것으로, IP5 특허심판원장 회의와 연계해 열린다.
세미나에는 박종주 특허심판원장과 스캇 보알릭 미국 특허심판원장, 칼 요셉슨 유럽 특허심판원장, 야스다 후토시 일본 심판부장, 가오 셩화 중국 전리복심 및 무효심판부장 등이 참석해 최근 특허심판 동향·정책방향과 특허심판의 디지털화 진행 상황 및 AI가 특허심판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박종주 특허심판원장은 "주요국 특허심판원장과 산업계 지재권 관계자가 만나 글로벌 특허심판 동향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우리 기업에 친화적인 해외 지식재산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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