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탄현면 상자 제조업체서 불…2명 부상
이태권 기자 2024. 6. 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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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탄현면의 한 상자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와 60대 남성 등 2명이 손등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공장 건물 3개동 430여㎡와 제품 등을 태우고 신고 접수 4시간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자연적 발화열로 인해 불이 난 걸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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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탄현면의 한 상자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와 60대 남성 등 2명이 손등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공장 건물 3개동 430여㎡와 제품 등을 태우고 신고 접수 4시간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는 인화물질이 많아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자연적 발화열로 인해 불이 난 걸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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