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중한 기럭지는 기본…변우석→강동원·이종석, '눈호강' 활약[초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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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변우석부터 '설계자'의 강동원-이종석까지 모델출신 배우들이 출중한 기럭지에 연기력까지 장착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원조 모델 출신 톱배우 강동원 역시 모델 출신 배우 이종석과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종석과 강동원, 두 스타의 호흡이 관객들을 흐뭇하게 만든 가운데 두 사람이 모두 모델 출신 배우라는 점 역시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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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선재' 변우석부터 '설계자'의 강동원-이종석까지 모델출신 배우들이 출중한 기럭지에 연기력까지 장착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변우석. 변우석은 지난 28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수영 선수 출신 이클립스 멤버이자 톱 배우 류선재 역을 류선재를 연기하며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화제성 조사에서도 10년 만에 최초로 드라마,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1위를 독식하기도 했다.
그러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변우석의 시작은 배우가 아닌 바로 모델이었다. 변우석은 누나의 영향을 받아 2011년 모델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갔으며,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윤여정의 조카 역으로 데뷔하며 배우 전향에 나섰다. 이후 '20세기 소녀', '힘쎈여자 강남순' 등의 드라마로 점차 얼굴을 알린 변우석은 8년 만에 '선재 업고 튀어'에서 포텐을 터트렸다.

특히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에도 모델출신 변우석의 피지컬이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 나온다. 변우석은 갓벽한 피지컬의 도움을 받아 수영 선수 출신의 아이돌 류선재로 분해 '변우석=류선재'라는 공식을 만들어냈다. 또한, 160cm의 아담한 키를 가진 김혜윤과 187cm 변우석의 덩치 차이 솔선 커플의 케미를 살려주는 포인트 중 하나로 꼽혔다.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톱 모델 장윤주 역시 최근 배우로 변신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부동의 한국 원톱 모델 장윤주는 2015년 영화 '베테랑'으로 본격 연기활동을 시작한, 이후 '세자매', '시민덕희' 등을 통해 본격 배우 전향에 나섰다.

최근에는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김수현)의 누나 백미선 역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워낙 모델 이미지가 강한 터라 장윤주의 연기력에 대해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도 많았지만, 장윤주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푼수 미선을 잘 살렸다는 호평을 받으며 본격 '배우 장윤주'로 완벽하게 거듭났다.
장윤주는 곧 연기 데뷔작이었던 '베테랑'의 후속작 '베테랑2'로 스크린에도 복귀할 예정이다. 장윤주는 호탕하고 화끈한 매력을 선보였던 ‘봉 형사’ 역으로 다시 한번 분해 황정민, 정해인 등과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이후 9년의 시간이 지난 만큼 더욱 성장된 모습으로 찾아올 장윤주에 기대가 쏠린다.
원조 모델 출신 톱배우 강동원 역시 모델 출신 배우 이종석과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종석은 영일이 아끼던 팀 동료이자 서사의 중심이 되는 짝눈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이종석과 강동원, 두 스타의 호흡이 관객들을 흐뭇하게 만든 가운데 두 사람이 모두 모델 출신 배우라는 점 역시 재조명됐다. 강동원은 1999년 모델로 연예계 입문후 2003년 '위풍당당 그녀'로 배우 데뷔를 알렸고 2005년 서울컬렉션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한 이종석은 2010년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본격 배우 전향에 나섰다.
'설계자'에서는 배우 출신 두 배우의 완벽한 비주얼합이 화제를 모았으며, 차갑고 거친 매력을 선보인 강동원과 부드럽고 따뜻한 매력을 보여준 이종석의 흑백 케미 역시 '설계자'의 매력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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