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다이몬, 경쾌 멜로디X풋풋 분위기까지 구축한 ‘소년...소녀를 만나다’ 무대
손봉석 기자 2024. 5. 31. 18:32

아이돌그룹 다이몬이 청량함과 특유의 파워 넘치는 스테이지 매너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이몬은 31일 방송된 KBS2 음악 순위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첫 싱글 ‘HYPERSPACE 911(하이퍼스페이스 911)’의 머릿곡 ‘소년...소녀를 만나다(Girls, Love boys, Love girls)’를 선보였다.
문을 두드리는 듯한 동작의 안무가 인상적인 ‘KNOCK KNOCK’ 그리고 빠르게 전개되는 ‘소년...소녀를 만나다’ 군무를 진행한 다이몬은 쉴 틈 없이 계속 변하는 안무 대형 속에서 흐트러짐 없이 ‘소년...소녀를 만나다’ 퍼포먼스를 펼쳐 안방극장 1열을 매혹시켰다.
‘소년...소녀를 만나다’는 신시사이저 연주에 그루비한 베이스와 드럼이 융합된 사운드가 바탕이 된 노래로, 다이몬 멤버 여섯명의 과거를 주요 콘셉트로 다뤘다. 데뷔 앨범 ‘HYPERSPACE(하이퍼스페이스)’의 연장선에 있는 싱글 곡으로 지난 14일에 발매돼 경쾌한 멜로디와 가사의 풋풋함이 특징인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다이몬 이외에도 에스파, 아르테미스, 에이티즈, 제이디원, 엠씨엔디, 넥스지, 엑스지, 제로베이스원, 김윤아, 뉴진스, 박재범, 원어스, 유다연, 이브, 첸, 문상민 X 홍은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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