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유임·측근 2명 해임...하이브 측 이사 3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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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가 유임됐습니다.
하지만, 어도어의 대주주인 하이브 측은 민 대표의 측근인 이사 2명은 해임하고, 하이브 측 이사 3명을 새로 선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도어 이사진은 민 대표와 하이브 측 이사 3명 등 모두 4명으로 재편돼 회사의 활동 방향을 놓고 양측 대립이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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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가 유임됐습니다.
민 대표의 유임은 하이브의 주총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는 민 대표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데 따른 것입니다.
하지만, 어도어의 대주주인 하이브 측은 민 대표의 측근인 이사 2명은 해임하고, 하이브 측 이사 3명을 새로 선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도어 이사진은 민 대표와 하이브 측 이사 3명 등 모두 4명으로 재편돼 회사의 활동 방향을 놓고 양측 대립이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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