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침수 대비 실전 훈련 실시
이동해 기자 2024. 5. 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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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탄천공영주차장에서 열린 2024 강남구 안전한국훈련에서 풍수해 상황에 대응하는 수습복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강남구청을 비롯해 강남소방서, 강남·수서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코원에너지 등 17개의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과 소방차, 소방헬기 등 장비 2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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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탄천공영주차장에서 열린 2024 강남구 안전한국훈련에서 풍수해 상황에 대응하는 수습복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강남구청을 비롯해 강남소방서, 강남·수서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코원에너지 등 17개의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과 소방차, 소방헬기 등 장비 24대가 동원됐다. 2024.5.31/뉴스1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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