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언어치료과 '임상실습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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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소재 마산대학교 언어치료과는 31일 오전 교내 창의관 6층 언어재활센터에서 이학진 총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상실습 우수기관' 명판 제막식을 가졌다.
현장점검에서 마산대학 언어치료과는 실습실 시설, 검사도구와 치료교구 구비 현황, 감독자 확보 현황, 실습 여부, 실습보고서 관리 현황 등에서 양호한 판정을 받았고, 지난 18일 '임상실습 우수기관' 명판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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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유일 언어치료사 양성 학과
![[창원=뉴시스]31일 오전 마산대학교 창의관 6층 언어재활센터에서 이학진(오른쪽서 세 번째) 총장 등이 언어치료과 '임상실습 우수기관' 명판 가림천을 걷어낸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2024.05.31.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31/newsis/20240531113910630wdpu.jpg)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 소재 마산대학교 언어치료과는 31일 오전 교내 창의관 6층 언어재활센터에서 이학진 총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상실습 우수기관' 명판 제막식을 가졌다.
보건복지부 인가 법정단체 ㈔한국언어재활사협회는 지난 2~3월 대학 언어재활실습 운영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에서 마산대학 언어치료과는 실습실 시설, 검사도구와 치료교구 구비 현황, 감독자 확보 현황, 실습 여부, 실습보고서 관리 현황 등에서 양호한 판정을 받았고, 지난 18일 '임상실습 우수기관' 명판을 전달받았다.
언어치료과 박찬희 학과장은 "마산대학 언어치료과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언어치료사를 배출하는 학과"라며 "언어재활센터와 시니어헬스케어센터를 구축해 체계적인 임상실습을 진행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우수한 언어치료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언어재활사협회는 장애인복지법 제 80조의 2항에 근거해 설립된 단체로, 언어장애인의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언어재활사의 권익보호, 질적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인가 법정단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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