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주총, 민희진 대표직 해임 불발…하이브 인사 3인 선임
윤준호 2024. 5. 31.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신임 사내이사에 하이브 측 인사 3인이 선임됐다.
이날 하이브 측이 추천한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또한 민희진 대표 측 기존 어도어 사내이사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어도어 이사회는 이로써 민 대표 1인과 하이브 인사 3인 구도로 개편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윤준호 기자]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신임 사내이사에 하이브 측 인사 3인이 선임됐다.
31일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이날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하이브 측이 추천한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또한 민희진 대표 측 기존 어도어 사내이사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민 대표는 전날(31일) 법원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인용을 통해 대표직이 유임됐다. 어도어 이사회는 이로써 민 대표 1인과 하이브 인사 3인 구도로 개편됐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리, 김구라 재혼 후 털어놓은 속마음 "임신 소식 듣고 오히려 행복" [TEN이슈] | 텐아시아
- 고경표·강한나, 예능 조작 논란 해명한다…"중대 발표 예정" ('비밀은 없어') | 텐아시아
- 김구라, 연예계 은퇴 선언했다…"60세 이상 부터 쉽지 않아" ('아빠는 꽃중년') | 텐아시아
- 엄태웅, 7년 쉬더니 표정 폈네…드라마 복귀 앞두고 유튜브 출연 ('윤혜진TV') | 텐아시아
- 장위안, 한국이 중국 문화 훔쳤다면서…돈은 한국서 벌고 싶은가요 [TEN피플]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