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만든 패션브랜드, 첫 플래그십 스토어는 어디서?[누구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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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토트넘의 재계약 가능성에 대해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손흥민의 패션브랜드에도 이목이 쏠린다.
손흥민은 2년 전 자신의 'NOS7' 브랜드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손흥민이 직접 만든 노스세븐(NOS7) 브랜드 제품으로 9만 7000원에 출시됐다.
손흥민은 앞서 2016년에도 SSG닷컴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에이치엠손'(H.M SON)을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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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의 재계약 가능성에 대해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손흥민의 패션브랜드에도 이목이 쏠린다. 손흥민은 2년 전 자신의 ‘NOS7’ 브랜드를 출시했다.

NOS7은 최근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밝은 톤으로 차분하고 안정적인 무드를 연출하고, 금속 소재와 아크릴, 브랜드의 키 컬러인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스포티한 요소를 믹스했다.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NOS7의 레디 투 웨어 라인을 비롯해 키즈 라인과 액세서리 컬렉션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오직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구매 가능한 ‘세븐 라인’도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의 아이코닉 넘버인 ‘7’을 모티브로 한 ‘세븐 라인’은 스웻셔츠와 윈드브레이커, 티셔츠 등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은 베이직하고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V 네크라인과 소매, 밑단의 장식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살린 스웻셔츠는 후면에 대범하게 연출한 ‘7’ 그래픽이 매력적이다.
앞서 손흥민은 자신의 SNS에 이강인과 화해하는 사진 공개하며 자신의 브랜드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나와 화제를 모이기도 했다. 해당 제품은 손흥민이 직접 만든 노스세븐(NOS7) 브랜드 제품으로 9만 7000원에 출시됐다.
손흥민은 앞서 2016년에도 SSG닷컴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에이치엠손’(H.M SON)을 출시하기도 했다. 당시 손흥민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스냅백 모자 ‘7STOHM’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손흥민은 또 NOS7 외에 ‘INFEELD(인필드)’라는 상표도 함께 출원했다. INFEELD는 ‘요식·호텔업’, ‘맥주·음료수’ 등을 위한 상표다. 손흥민은 현재 춘천에서 인필드라는 카페를 운영 중이다.
신수정 (sjsj@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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