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웃돈' 암표에 새벽부터 긴 줄…혼란의 대학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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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에서 최근 축제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다만 몇몇 대학 축제 유명 가수와 아이돌 그룹의 공연이 진행되는데 수많은 인파가 몰려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요즘 대학 축제 하면 어디 학교에 어떤 가수가 온다더라 하고 입소문이 납니다.
그만큼 유명 가수와 아이돌 그룹의 공연이 메인 행사가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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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에서 최근 축제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다만 몇몇 대학 축제 유명 가수와 아이돌 그룹의 공연이 진행되는데 수많은 인파가 몰려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어제 서울의 한 대학 캠퍼스입니다.
학생들이 축제 입장 티켓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요.
요즘 대학 축제 하면 어디 학교에 어떤 가수가 온다더라 하고 입소문이 납니다.
그만큼 유명 가수와 아이돌 그룹의 공연이 메인 행사가 된 겁니다.
이에 전국 대학 곳곳에서는 재학생뿐 아니라 외부인 팬들까지 몰려 혼란스러운 모습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입장권을 받기 위해 새벽부터 긴 줄을 서는가 하면 안전 사고 우려로 경찰이 출동한 곳도 있습니다.
게다가 암표 거래도 성행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중고거래 사이트에는 10배가 넘는 가격의 암표가 등장했고요.
재학생 학생증을 양도한다는 글이 학교 커뮤니티에 올라오기도 한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기사출처 : 파이낸셜뉴스, 화면출처 : 파이낸셜뉴스·중고거래 사이트·동국대·고려대·뉴진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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