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영수, 남의 돈이니 한끼 식사로 '55만원 FLEX'…데프콘 “벗겨먹는 거 아니야?” (‘나솔사계’) [Oh!쎈 리뷰]

박근희 2024. 5. 30. 22: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영수가 한 끼 식사로 55만원을 플렉스 했다.

15기 정숙은 "이상한 말 하지마"라고 말했고, 17기 영수는 "자기가 섹시하게 입었으면서"라고 말했다.

17기 영수는 3~4인이 먹을 수 있는 55만짜리 식사를 시켰다.

17기 영수는 인터뷰를 통해 "제 노동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했다"라며 사계데이트로 본인이 딴 데이트임을 어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영수가 한 끼 식사로 55만원을 플렉스 했다.

30일 전파를 탄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을 찾은 남녀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15기 정숙과 17기 영수는 데이트를 하러 식당에 들어갔다. 15기 정숙이 외투를 벗자 딱붙는 실루엣이 드러났고, 17기 영수는 “오? 반전인데. 눈을 어디다 둬야할 지 모르겠어”라고 말하기도. 15기 정숙은 “이상한 말 하지마”라고 말했고, 17기 영수는 “자기가 섹시하게 입었으면서”라고 말했다.

17기 영수는 3~4인이 먹을 수 있는 55만짜리 식사를 시켰다. 이를 본 데프콘은 “제작진 벗겨먹는 거 아니야?”라며 놀라기도. 17기 영수는 인터뷰를 통해 “제 노동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했다”라며 사계데이트로 본인이 딴 데이트임을 어필했다. 15기 정숙은 “전 좀 과하다고 생각했다. 그냥 1~2인분 하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