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태우 전기 나온다… 김종인이 발간위원장 맡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전기가 출판되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이외에도 노태우센터 고문인 문희상 전 국회의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대통령 관련 서적은 여럿이지만, 전기 형태로 출판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태우센터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저서가 많지 않았다"면서 "정치권에 초청장을 돌리는 중"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전기가 출판되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발간위원장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맡았다.

재단법인 ‘보통사람들의시대 노태우센터’에 따르면 다음 달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만화로 읽는 인물이야기 대통령 노태우’ 출판을 기념하는 출판축하연이 열린다. 책 출판위원회 발간위원장을 맡은 김 전 위원장은 행사에서 축사를 맡을 예정이다. 김 전 위원장은 노태우센터 고문직을 맡고 있다. 이외에도 노태우센터 고문인 문희상 전 국회의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대통령 관련 서적은 여럿이지만, 전기 형태로 출판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군인 출신인 노 전 대통령은 1988년부터 대한민국 제 13대 대통령으로 재임했고, 지난 2021년 향년 88세로 서거했다.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에서 재산 1조3800억원을 분할받으라는 판결을 받은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부친이다.
노태우센터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저서가 많지 않았다”면서 “정치권에 초청장을 돌리는 중”이라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역대급 성과급’ SK하이닉스 직원들, 세금 뗀 실수령액은 얼마
- 평택 화양지구, 4450가구 입주했는데 상가 하나 없는 ‘반쪽 신도시’
- “팔고 싶어도 못 팔아”… 2분기에도 폭주하는 D램 수요, HBM에 발 묶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 눈높이 교육이라더니, 대주주 눈높이만 맞춘 대교... 오너 배당 위해 자사주 처분
- 베트남 공략하는 韓 은행… “이자 수익 의존도 너무 높아” 지적도
- ‘광주·전남 반도체 공장’ 與의원 질문에 최태원 “전기가 보틀넥… 고민해보겠다”
- ‘스마트폰 D램’도 빨아들이는 AI… HBM 이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효자 상품 ‘소캠2’
- “시험기간 날벼락”… 한예종 ‘전남광주 이전’ 법안에 술렁
- [동네톡톡] 출퇴근 지옥 대전의 승부수… 230명 태우는 ‘3굴절 버스’ 달린다
- “中 부호들은 벤츠 대신 자국 고급차를 탄다”… 지커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