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휘 의원, “낮은 자세로 서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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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포항남‧울릉) 국민의힘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민심은 항상 정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겸손하게 서민을 대변하겠다"는 등원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원으로서 첫 시작을 알리며 "나를 믿고 지지해 준 지역주민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새로운 포항의 변화를 위해 분골쇄신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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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포항남‧울릉) 국민의힘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민심은 항상 정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겸손하게 서민을 대변하겠다”는 등원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원으로서 첫 시작을 알리며 “나를 믿고 지지해 준 지역주민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새로운 포항의 변화를 위해 분골쇄신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이 의원은 “당선된 이후 매일 아침 일어나 기도를 꼭 한다. 항상 낮은 자세로 서민의 마음과 서민의 입장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면서 “항상 자만과 오만을 경계하고,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국회의원이라는 직책임을 명심하고 국민의 심부름꾼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현안과 관련해 “철강 도시 포항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관광 문화의 도시로 만드는 것이 나의 목표”라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해결해야 할 부분은 환경이다. 오염된 환경을 개선하고 문화 관광을 통해 미래 세대에 또 다른 먹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늘 감사하고 민심은 항상 정답이라는 마음으로 일을 할 것”이라며 “제가 잘하게 되면 과감하게 박수도 보내주시고, 반대로 실수를 하면 따끔하게 질책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22대 국회 개원 전부터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장에 임명되면 세간의 주목을 받은 이상휘 의원은 포항 출신으로 2004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 서울시 민원비서관, 이명박 정부 청와대 춘추관장, 홍보기획비서관에 이어 지난 대선에서는 윤석열 후보 선대위와 당선인 비서실 정무 2팀장을 맡은 바 있다.

[오주호 기자(=포항)(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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