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민소매+체인 목걸이 힙한 패션‥울적해서 파리로 훌쩍 “기분 좋아지자”

권미성 2024. 5. 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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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파리 여행을 떠났다.

5월 30일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paris, 기분 좋아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파리 거리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윤아는 다양한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 팬들의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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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윤아 소셜미디어 캡처
사진=오윤아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배우 오윤아가 파리 여행을 떠났다.

5월 30일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paris, 기분 좋아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파리 거리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톱에 베이지색의 캐주얼한 재킷을 입어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오윤아는 블랙 톱과 베이지색 재킷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보여줬다.

여기에 체인 목걸이와 블랙 캡 모자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오윤아는 다양한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배우 이소연은 "지금 제일 부러운 사람"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누리꾼들은 "파리! 즐겁게 시간 보내세요", "뉴진스 느낌", "꺄 진심 예뻐요", "즐겁게 여행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1월에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2015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했고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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