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1조3,808억원 재산분할"

보도국 2024. 5. 30. 15:07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2심 선고…재산분할 크게 늘어

- 서울고법 "노소영, SK에 기여…주식도 분할 대상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선고에서 법원이 1조3천808억원의 재산분할을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법은 조금 전 있었던 두 사람의 이혼 소송 2심 선고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과 재산분할로 1조3천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는 지난 1심이 인정한 위자료 1억원과 재산분할 665억원에서 대폭 늘어난 금액입니다. 특히 재산분할은 현재까지 알려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서울고법 #주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