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최태원·노소영 1조 3800억 분할 결정에 SK 5% 급등
심기문 기자 2024. 5. 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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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결과가 나오자 SK 주가가 깜짝 반등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 56분 전날보다 8200원(5.67%) 오른 15만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고법은 노 관장이 SK에 기여했다며 주식도 분할 대상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또 총 1조 3800억 원 규모의 재산을 분할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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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결과가 나오자 SK 주가가 깜짝 반등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 56분 전날보다 8200원(5.67%) 오른 15만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고법은 노 관장이 SK에 기여했다며 주식도 분할 대상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또 총 1조 3800억 원 규모의 재산을 분할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심기문 기자 door@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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