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4개 수영장 '생존수영 안전기관' 재인증
이다온 기자 2024. 5. 30.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한밭수영장, 용운수영장, 국민생활관, 기성복지관 등 4개 수영장이 한국생존수영협회로부터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기관'으로 3년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생존수영 교육장 안전기관 인증은 시설의 안전성, 교육 적합성, 위생 청결성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생존수영 교육기관 안정성을 인증받는 제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년 연속…시설 안전·교육 적합성 인정 받아
대전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한밭수영장, 용운수영장, 국민생활관, 기성복지관 등 4개 수영장이 29일 한국생존수영협회로부터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기관'으로 3년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대전시설관리공단 제공

대전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한밭수영장, 용운수영장, 국민생활관, 기성복지관 등 4개 수영장이 한국생존수영협회로부터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기관'으로 3년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생존수영 교육장 안전기관 인증은 시설의 안전성, 교육 적합성, 위생 청결성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생존수영 교육기관 안정성을 인증받는 제도다.
공단은 초등학생 생존수영 의무화에 따라 안전한 교육장 제공에 적극 협조하고 사회적 약자 대상 안전 프로그램 활동을 추진해 재해 예방 및 올바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단 관계자는 "생존수영 교육장 안전기관 인증 갱신을 통해 체계적인 전문 생존수영 교육기관임을 재확인했다"며 "학생들이 양질의 안전한 교육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청권 지방선거 공천 판세…국민의힘 '본선' 민주당 '경선' - 대전일보
-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강조…"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일축도 - 대전일보
-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장… 문화자산+도시재생 청사진 나왔다 - 대전일보
- 천안 신당동 방화문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 대전일보
- 기술은 '최고', 산업은 '정체'…'인력난'에 막힌 대전 양자 - 대전일보
-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 사업 '지연' - 대전일보
- 송전선로 '주민 의견수렴 장치' 갈등의 연장선으로 - 대전일보
- 강훈식 "UAE로부터 총 2400만 배럴 원유 긴급 도입" - 대전일보
- 경찰, 3000만 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 대전일보
- 충남도, 대산석화단지 위기 대응 대책 추진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