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룸 월세 평균 73만 원‥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 1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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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원룸 월세가 가장 높은 지역은 강남구,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지역은 서초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기준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의 보증금 1천만 원 기준 월세는 평균 73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 1,187만 원으로 지역별로는 서초구의 전세 보증금이 서울 평균의 141% 수준으로 가장 높았고, 중구와 강남구, 용산구, 광진구 순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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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원룸 월세가 가장 높은 지역은 강남구,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지역은 서초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기준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의 보증금 1천만 원 기준 월세는 평균 73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평균 월세를 자치구별로 보면 강남구가 서울 평균의 141% 수준으로 가장 높았고, 영등포구 122%, 용산구 118%, 동대문구와 중랑구 113% 순이었습니다.
한편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 1,187만 원으로 지역별로는 서초구의 전세 보증금이 서울 평균의 141% 수준으로 가장 높았고, 중구와 강남구, 용산구, 광진구 순으로 높았습니다.
![4월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 전월세 분석 [다방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30/imbc/20240530103302123yprn.jpg)
박철현 기자(78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econo/article/6603184_364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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