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유망주 방선윤,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마장마술 우승

강석봉 기자 2024. 5. 3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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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에 이어 대회 우승 2연패



방선윤(서울아카데미국제학교/JB stable 김성수 감독 소속)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마장마술(15세이하부)에서 정상에 올랐다.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지난 25일(토)부터 28일(화)까지 총 4일간 36종목 총 18,000여명(선수12천, 임원6천)이 참여했다. 주최는 대한체육회, 주관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체육회이다.

지난 25일(토) 열린 마장마술(15세이하부)에 출전한 방선윤은 67.183%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3년 5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마장마술(16세이하부)에서도 70.984%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 2년 연속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방선윤은 전국소년체육대회 마장마술(15세이하) 종목 최초로 2연패 달성을 기록했다. 이를 비롯해 최근 열린 제40회 대통령기 승마대회, 제2회 경상북도승마협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등 다양한 대회에서 평소 상위권 기록을 휩쓸며 승마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마장마술은 60×20m 넓이의 마장에서 정해진 운동과목으로 말을 다루는 마술로 ‘%’로 점수를 표시한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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