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결혼하길 잘했네, 깨소금 신혼생활 “이런 모습 처음” 장성규도 깜짝 (덜 지니어스2)

하지원 2024. 5. 3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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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강지영이 신혼 근황을 알렸다.

지난 4월 결혼한 강지영은 "매일매일 정말 결혼하길 잘했다 생각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새벽에 꾀죄죄한 모습으로 산책 나갈 때, 소소하지만 그것들이 모여서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다"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이어 장성규는 김대호에게 "강지영의 이런 모습을 보니까 결혼에 대한 마음이 생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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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스튜디오 와플’ 캡처
채널 ‘스튜디오 와플’ 캡처
채널 ‘스튜디오 와플’ 캡처
채널 ‘스튜디오 와플’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아나운서 강지영이 신혼 근황을 알렸다.

5월 29일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는 JTBC 아나운서 강지영,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출연한 '덜 지니어스2'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지난 4월 결혼한 강지영은 "매일매일 정말 결혼하길 잘했다 생각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새벽에 꾀죄죄한 모습으로 산책 나갈 때, 소소하지만 그것들이 모여서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다"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장성규는 "남편 분께 영상 편지를 부탁드린다"고 했고, 강지영은 애교 섞인 목소리로 "잘하고 갈게"라고 말했다.

이를 본 장성규는 "지영이 이런 모습 처음 본다"며 놀랐다.

이어 장성규는 김대호에게 "강지영의 이런 모습을 보니까 결혼에 대한 마음이 생기냐"고 물었다. 김대호는 "난 아무렇지 않다. 난 내 인생의 속도가 있다. 내 속도대로 가다가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면..."이라고 말했다.

장성규가 "속도위반?"이라고 하자 김대호는 "신호를 항상 지킬 순 없다. 나도 할 수 있다"고 폭주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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