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끝났는데 여전한 열기…이클립스 '소나기', 에스파·뉴진스와 나란히[TEN이슈]

이소정 2024. 5. 3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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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지난 28일 '선업튀'는 종영했지만, OST인 '소나기'의 순위는 상승했다30일 00시 국내 음원 주요 사이트 멜론에서 이클립스의 '소나기'가 TOP 100 차트 4위를 기록했다.

'소나기'는 '선재 업고 튀어 OST Part 1' 앨범의 수록된 곡으로 발라드 장르의 서정적인 곡이다.

'소나기'는 주연 배우 변우석이 직접 불러 감미로움을 뽐낸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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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왼=tvN 제공/오=멜론 캡처



tvN 월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지난 28일 '선업튀'는 종영했지만, OST인 '소나기'의 순위는 상승했다

30일 00시 국내 음원 주요 사이트 멜론에서 이클립스의 '소나기'가 TOP 100 차트 4위를 기록했다. '소나기'는 '선재 업고 튀어 OST Part 1' 앨범의 수록된 곡으로 발라드 장르의 서정적인 곡이다.

사진=멜론 사이트 캡처



'소나기'는 주연 배우 변우석이 직접 불러 감미로움을 뽐낸 음악이다. 그의 부드러운 음색과 감성적인 가사로 '선업튀' 속 아련한 분위기를 연출해 몰입도를 높였다.

음원 차트 1위는 에스파의 'Supernova'가 차지했다. 2위는 뉴진스의 'How Sweet', 3위는 뉴진스의 'Bubble Gum'이다. 막강한 아이돌과 순위를 나란히 한 점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기록을 경신한 사실에 누리꾼은 "대박이다", "'갓나기'라고 불러야겠다", "드라마가 끝나서 아쉬운 여운을 많은 사람이 노래로 달래고 있는 것 같다"고 댓글 달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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