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축제 현장서 관람객에 주먹 휘두른 30대 입건
이영주 기자 2024. 5. 30. 0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30일 시비 끝에 공연 관람객을 때린 혐의(폭행)로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인 29일 오후 11시께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대동제 축제 현장에서 50대 B씨를 향해 주먹을 휘두른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만취 상태에서 공연을 보며 주변 관람객들을 향해 행패를 부리던 중 B씨와 시비가 붙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27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대운동장 앞이 대동제 그라시아 개막식 축하공연 이후 한꺼번에 빠져나오는 인파로 혼잡하다. 이날 축하 공연에는 걸그룹 뉴진스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4만5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2024.05.27. pboxer@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30/newsis/20240530080135295dtvy.jpg)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동부경찰서는 30일 시비 끝에 공연 관람객을 때린 혐의(폭행)로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인 29일 오후 11시께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대동제 축제 현장에서 50대 B씨를 향해 주먹을 휘두른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만취 상태에서 공연을 보며 주변 관람객들을 향해 행패를 부리던 중 B씨와 시비가 붙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과정에서는 축제에 출연한 유명 가수의 매니저가 시민과 다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으나 오인신고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