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에 1조 원 투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정부가 차세대 전기차의 핵심 분야인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을 독려하기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인 약 60억 위안, 한화 1조 1,27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오늘(29일) 보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CATL과 웰리온 등 배터리업체와 비야디(BYD), 디이자동차(FAW), 상하이자동차(SAIC), 지리자동차 등 자동차업체의 최소 7개 프로젝트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차세대 전기차의 핵심 분야인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을 독려하기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인 약 60억 위안, 한화 1조 1,27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오늘(29일) 보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CATL과 웰리온 등 배터리업체와 비야디(BYD), 디이자동차(FAW), 상하이자동차(SAIC), 지리자동차 등 자동차업체의 최소 7개 프로젝트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지원 계획은 올해 초 이미 시행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고체 배터리는 현재 많이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이 높고 비용은 저렴해 전기차 시장의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되며, 중국뿐 아니라 한국, 일본 등 많은 국가가 관련 기술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요트 500척 어디로 가나요?”…요트 계류장 재개발 ‘몸살’
- [단독] ‘이태원 마약 클럽’ 소문 사실로…‘경찰관 추락사’ 마약 수사 19명 검거 마무리
- 전국에서 ‘오물 풍선’ 발견…풍선에 타이머와 기폭장치 [지금뉴스]
- ‘신분증 위조’ 무단이탈한 중국인 불법체류자·브로커 무더기 검거
- 수업중인 중학교에도 ‘오물 풍선’…“하늘에서 뚝 떨어져” [이런뉴스]
- 하수처리장에서 필로폰이 왜 나와?…4년 연속 모든 하수처리장서 검출 [지금뉴스]
- “하나 팔아서 100원 남는데”…가위 하나로 순식간에 ‘탈탈’ [제보]
- KBS, 김호중 한시적 출연 정지…‘트바로티 집’ 현판 철거 [이런뉴스]
- ‘로또 번호 찍어줍니다’ 피해 이어져…소비자원 “과학적 근거 없어”
- [영상] 총 잡은지 ‘3년’도 안 돼서 ‘올림픽’ 나가는 ‘천재 고딩 사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