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장애' 70대, 천안 청당동 철로서 화물열차 치여 숨져

박하늘 기자 2024. 5. 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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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새벽 6시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철로 위에서 70대 남성이 달리던 화물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구조당국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남성은 철로 위에서 이미 숨진 상태였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건널목이 아닌 일반 철로 위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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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 철로. 기사 내용과 무관함. 윤평호 기자

[천안] 29일 새벽 6시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철로 위에서 70대 남성이 달리던 화물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구조당국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남성은 철로 위에서 이미 숨진 상태였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건널목이 아닌 일반 철로 위였다.

이 남성은 청각과 팔에 장애를 갖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물열차는 경기도 의왕시 화물역에서 출발해 천안역을 지나 부산항으로 가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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